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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에 해당되는 글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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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여행과 맛집)/경기도┃인천 (5)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는 지금 여름 해바라기가 만발(힐링장소 정보)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지금 해바라기가 만발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찾아가 본 곳이 있어 이렇게 포스팅으로 소개해 보려 합니다. 그곳은 바로... [블럭* 대부도*]입니다. 대부도가 섬이긴 하지만, 육로를 이용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곳이기도 하죠. 이젠 많이 알려져서 관광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낙조로 유명한 구봉도 낙조전망대도 있어서, 연인들이나 사진가들에겐 인기 만점인 곳이기도 하죠. 그런 대부도에 대규모 꽃밭이 존재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대부도 해바라기 밭 찾아가는 법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오이도 버스정류장까지 도보로 약 215m 이동 후 좌석버스 790, 790A, 790B를 타고 구봉도 입구 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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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1)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는 철쭉동산 풍경

    작가노트 철쭉꽃이 피어난 계절 봄. 서울 노원구에 소재하고 있는 불암산 자락에는 철쭉동산이 있어 지금 시기에 찾아가면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어 있다. 철쭉꽃은 진달래와 헷갈릴 수는 있으나, 피는 시기가 약간 달라 구별할 수는 있는데, 진달래가 먼저 피고 질 무렵.. 철쭉이 새롭게 피어나고, 철쭉이 색이 더 강하고 여러 색깔로 존재한다. 이곳 철쭉은 산 철쭉이 아니고, 철쭉나무를 식재를 하여 동산을 만든 곳이기에 색상이 대다수 핑크색으로 동일하다. 이곳 철쭉동산은 넓은 꽃밭이기에 광각렌즈를 이용하여 촬영하면 좋을 곳이다. 16-35mm 광각렌즈를 이용하면 시원스러운 풍경을 담을 수가 있을 것이다. 불암산이 동쪽에 있으니, 이 꽃밭은 남쪽을 향해 뻗어 있는 형국이며, 북향이라고 할 수 있다. 낮에 가도 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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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7)

    봄바람 살랑이는 벚꽃길 풍경

    작가노트 이제는 어디를 가도 흔한 나무가 되어버린 벚꽃나무.. 그래도 벚꽃 나무들이 있는 길은.... 적어도 봄만큼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너무나 짧게 개화를 하여서일까... 녹색 푸르름 전에 오는 하얗고 분홍색 빛 꽃잎의 화려함 탓일까.. 촬영지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물소리길이다. 갈산공원 근처가 유명하다고 듣고 찾아가 봤는데... 벚꽃 따라 걷게 된 길이 점점 예쁘고 벚꽃터널에 온통 연분홍빛이니 카메라 초점을 어디에 맞춰야 할지 모를 지경이었다. 길이 남동방향 이어서일까.... 오후 해가 질 무렵.. 강 쪽에서 비춰주는 햇살이 꽃을 더 싱그럽게 보여주었다. 보통은 이른 아침이 좋은데... 이곳은 오후 4시 이후쯤 찾아가 본다면, 벚꽃들과 함께 감성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곳에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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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6)

    봄의 시작을 기다리며...

    작가노트 위 사진은 몇 해 전에 찍은 서울 중랑천변 모습을 사진기로 담은 사진이다. 아직은 이와 같이 개나리와 벚꽃이 피어있지는 않고, 2주 후쯤에는 볼 수 있는 풍경일 것이다. 코로나 19가 없던 시기였기에, 봄을 반기며 산책하는 시민들이 중랑천변으로 걸으며 이렇게 개나리와 벚꽃길을 걸었었다. 당시엔 행복인 줄 몰랐던 봄..... 이 사진은 구도가 조금 독특하지 않나 싶어 블로그에 올려 본다. 원근감이 오른쪽 사선으로 있으면도, 시선은 앞 개나리와 함께 하천변을 걷는 사람들과 그 뒤에 벚꽃나무와 아파트에 시선이 가게 된다. 그렇다고 오른쪽이 비어 있는 사진도 아니다. 개나리가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올봄은 다시 이런 행복함이 느껴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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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2)

    가을 데이트

    작가노트 촬영지는 서울 창경궁 춘당지 어딘가 이다. 가을 문턱이 들어서면 많은 사람들이 고궁을 찾곤 한다. 고궁의 오래된 나무들이 오색빛깔로 눈부시기 때문이다. 이러함에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화려하게 물든 나뭇잎들 사이로 춘당지를 바라보며 카메라 뷰파인더로 이리저리 화각을 잡다가...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눌러버렸다.. 지금 순간이 너무 좋아 보여서... 가을 데이트를 즐기며 춘당지 앞에서 화기애애 대화를 나누는 연인의 행복함이 같이 사진 한 장에 담겨 버렸다. 나의 의도는 풍경을 사진기로 찍는 것이었는데.... 자연스레 데이트하는 연인의 뒷모습이 같이 담겨서 더 좋은 풍경 사진이 완성된 것 같다. 그리고 잔잔한 춘당지에 반영된 가을의 나무도 인상 깊다. 마치 가을의 아름다움을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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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6)

    가을이 지나가며 오는 쓸쓸함

    1. 2. 3. 작가노트 나무의 잎들이 모두 떨어져 바닥에 있는 풍경.. 그러한 풍경은 왜 그러한지... 쓸쓸함을 느끼게 한다. 위 사진 3점은 경기도 여주 강천섬의 은행나무길을 촬영한 것이다. 타 지역의 은행나무잎이 노랗게 익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곳도 같으리라 생각하며 찾았는데.. 수변 옆이어서 그러할까... 노란 은행잎이 나무에서 모두 떨어져 바닥에 깔려 있었다. 느낌상 어제오늘 이렇게 된 것은 아니고, 며칠 전에 이렇게 된 것처럼 보였다. 사람들은 이미 소식을 전해 들었는지.... 거의 없었고... 너무나 조용하고 평온하고.... 그러한 길을 산책하면서.. 사진 찍으면서... 쓸쓸함마저 내게 배여 오는 것 같았다. 1번 사진은 포토샵 라이트룸으로 화이트 밸런스와 색보정을 한 사진이다. 3번과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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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우유빛깔 구절초

    작가노트 흔한 들꽃 정도로 생각하였던 구절초를 서울 근교에서 군락지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서 찾아간 곳이 경기도 가평의 자라섬이다. 자라섬의 남도에 피어 있는 구절초는 광범위하게 모여, 멀리서 보면 눈이 내린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하였다. 연분홍색과 하얀색의 구절초들이 어우러져서 심심하지 않은 화려함을 느낄 수 있었다. 광각 랜즈를 통해 촬영을 해보면 꽃들이 작게 보이고 작은 망울처럼 보인다. 반면 망원 쪽으로 갈수록 꽃은 커지고 뚜렷해진다. 이러한 꽃 군락지를 풍경으로 찍을 때,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많이 찍어보고 터득한 것이긴 하지만... 내 경우.. 가급적 저 앵글로 촬영하려고 한다. 그렇다고 올려다보고 찍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꽃과 비슷한 높이 정도면 좋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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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10)

    억새풀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시간

    1. 2. 3. 4. 5. 6. 작가노트 최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이 코로나 19로 인해 폐쇄가 되었다. 매년 억새풀이 광활하게 피어 있는 하늘공원을 찾았었는데, 참 아쉽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시흥 갯골생태공원에도 억새풀이 멋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간을 내어 찾아가 보았다. 그렇게 클 줄 몰랐던 갯골 생태공원에서 억새풀을 찾을 수 있었던 건, 바로 흔들 전망대 주위였다. 마침 흔들 전망대 오르기 전에 해가 어느 정도 뉘어져서 억새가 금색 빛을 띠기 시작했고... 이를 놓칠세라 2대의 카메라로 촬영을 했다. 삼각대를 펼치고 찍었으면 더 좋으련만... 스냅 촬영으로 찍어야만 했다.. 풀프레임 카메라인 캐논 6 Dmark2로는 광각 랜즈로 촬영을 하였고, 미러리스 크롭 카메라인 M100에는 탐론 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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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6)

    보랏빛 향연 "맥문동"

    작가노트 바닥이 온통 보랏빛으로 가득한 이곳은 경기도 수원에 있는 노송공원(노송지대)이다. 평지에 마치 둘레길 마냥 있는 이곳에는 산책길 양쪽으로 맥문동이라는 꽃이 활짝 피어 있다. 낯선 세상에 온 느낌이 이런 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았다. 사진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알려지고 있고, 지금은 SNS와 이렇게 온라인상의 사진으로 알려지면서 차츰 사람들이 많이 알아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꽃 사진을 찍을 때 가까이 다가가 찍는 접사로 찍는 방법도 있고, 멀리 전체를 두고 풍경과 함께 찍는 방법도 있고.. 다양하다. 개인적으론 사람과 어우러진 꽃 사진이 단연 일품이 아닐까 싶다. 역시 사진에서는 빛이 중요한데, 해가 강한 낯 시간대에 갔더니 보랏빛 꽃들이 연보라색을 뗬다. 그늘진 곳에서 접사로 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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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8)

    서산 해미읍성의 맑은 봄 하늘...

    작가노트 그냥 평범한 사진이긴 하지만, 가을 사진이 아닌 봄 사진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쉽게 만나지 못하는 맑은 봄 하늘을 사진기로 담은 것이 참으로 오래간 만이라는 생각이 들어 블로그에 남겨본다. 코로나 19가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죽게 하고 있지만, 반대로 자연과 지구는 이렇게 살아나는 듯한 모습이다. 인간과 자연은 공생관계이어야 하는데.. 그간 우리 인간은 자연을 이용하며 파괴하고 있지 않았나 싶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맑은 봄 하늘을 볼 수 없던 지난 여러 해가 무색하게도... 올봄 하늘은 이렇게 맑다... 사진 촬영지는 서산 해미읍성이다. 광각 16mm로 촬영을 해서 좀 더 넓은 모습이 사진 한 장에 담겼다. 첫 번째 사진은 물고랑이 곧게 뻗어 있는 모습이 마치 지구가 반으로 갈라진 모습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