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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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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11)

    만발한 해바라기꽃 사진 (대부도 해바라기밭)

    작가노트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피는 해바라기가... 한여름인 지금 한창인 곳이 있다기에 냉큼 달려가 본 경기도 안산의 대부도... 서해바다가 근처여서 일까... 기온도 불쾌지수가 있을 정도로 높지 않았고... 선선한 바람도 가끔 불어주어서... 해바라기 꽃밭을 걸을 때... 힐링되는 기분이었다. 만발한 해바라기 꽃 사진을 액자에 넣어 지인에게 선물해주고픈 욕심도 있었고, 취미라지만 마음껏 사진 찍고 시간 보내고픈 마음에 시간대도 계산해서 찾아간 곳이기도 하다. 해가 질 무렵의 빛을 이용해 꽃이 생기가 있어 보이게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기예보에는 소나기가 올 거라고 하였는데... 신기하게도 내가 있던 자리에서는 구름이 걷혀 동쪽으로 가고... 맑았다. 이곳에서 나는 스냅 촬영을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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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5)

    85mm 단렌즈로 본 사랑스러운 튤립

    작가노트 4월이면 꽃이 피는 튤립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서울숲이 SNS를 타고 입소문이 나면서 많이 알려진 것 같다. 나 역시도 SNS로 우연히 보게 된 튤립 정원 모습에 서둘러 가봤으니 말이다. 나무에 피어나는 꽃과 달리 지면 위에서 피어오르는 꽃대에서 튤립 봉우리가 커지고 개화하니, 넓은 공간에 색색별로 피어있는 튤립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 아닐 수 없다. 군락을 이루는 꽃들은 가까이서 보면 초라한 경우도 있지만, 튤립은 개별 꽃마다 다 예쁘기만 하다. 튤립은 색상이 다양한데, 그래서 색상마다 꽃말이 전부 다르다. 노란색 - 헛된 사랑 혹은 사랑의 표시(혼자 하는 사랑) 빨간색 - 사랑의 고백(영원한 사랑) 보라색 - 영원한 사랑, 영원하지 않은 사랑 흰색 - 추억, 실연, 용서, 과거의 우정 종합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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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7)

    만개한 산벚꽃나무

    작가노트 흐드러지게 핀 꽃나무가 나의 눈에 가득 들어왔었다. 카메라 랜즈로 다 담기가 어려울 정도로 큰 나무가 어쩜 이렇게 꽃을 가득 채울 수가 있는지.... 빛과 함께 하얀 꽃과 녹색의 잎이 조화롭게 있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다. 카메라 랜즈가 아쉽다는 건 이럴 때마다 느낀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꽃들을 빠른 셔터 속도로 담기엔 조리개가 밝아야 좋겠는데.. 불행히도 나의 줌 랜즈 군에는 그렇게 밝은 랜즈가 없다. 더군다나 서드파티의 탐론 28-75 랜즈는 편하게 찍기는 좋으나 색상 차가 크면 색수차가 나타난다. 확대해보면 꽃 주변에 붉은기가 보이거나 얇은 띠가 보인다. 이번 사진은 모두 탐론 28-75mm 랜즈로 촬영하였지만 구형 랜즈이어서 일까... 초점이 잘 안 맞은 느낌이 든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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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6)

    분홍 벚꽃 을 만나다

    작가노트 언제나 봄이 되면 사진기를 들고 부지런히 찾는 나무가 바로 벚꽃 나무이다. 작가 시선에는 짧은 시기에 개화해서 반짝하고 사라지니..더 많이 사진기에 담으려 한다.. 아쉬움 때문인지...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인물사진도 많이 찍는데, 그럴 경우는 빛을 잘 이용해야 한다. 우리 눈에는 밝게 보이나 나무 아래로 들어가면 실제 빛은 적어 어둡다. 그래서 꼭 벚꽃 아래서 셀카 찍으면 어둡게 나오는 것이다..^^; 나는 풍경사진을 좋아해 인물 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지만, 이런 꽃 사진을 찍을 때.. 약간의 요령이 있다. 아래 요령만 알면 중수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1. 꽃을 찍을때 배경을 생각해라... 배경에 사람들이 많거나 다른 잔나무들이 있어 어지러우면 집중이 안된다. 2. 작은 꽃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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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여행과 맛집)/경기도┃인천

    가을 황화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곳- "물의 정원"

    지난 6월 초에 다녀온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물의 정원을 가을에 또 한 번 가봐야지 하고 벼루고 있다가,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2019/07/01 - [Travel (여행 과 맛집)] -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물의 정원)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물의 정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초 새벽. 어둠이 걷혀가는 시각... 새벽 4시..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를 들고 나는 밖으로 나섰다. 일출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지금아니면 못보는 장엄.. jknara.tistory.com 요즈음 날씨가 계속 흐리고 비였어요.. 제가 가본 날 일기예보상으로는 일주일 중 유일하게 해가 난다고 해서 새벽 일찍 일어나 일출도 볼 겸 가봤습니다. 해가 뜨는 시간이 대략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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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곤충, 동물 (2)

    비상하는 나비

    Canon EOS 6Dmark2 + Tamron 28-75mm f2.8 작가노트 촬영한곳은 경기도 양주 나리공원 수변이다. 연꽃과 함께 피어 있는 보라색꽃 위로 날아드는 나비를 관찰하고, 움직이려는 방향을 포착하여 촬영 하였다. 저앵글로 잡아야 하는 불편함을 카메라의 라이브뷰 회전LCD창을 통해 커버하였다. 무엇보다 해가 위에서 비추고 있어 LCD창이 빛반사로 보이지가 않아 카메라 위치를 미리 정해놓고 나비가 비상하기를 기다렸다가 촬영하였다. 빠른 움직임때문에 연사 촬영을 하였으며, 위 사진을 제외하고는 나비의 모습이 제대로 포착되지 못했다. 아쉽기만 하다. 우연히 보이는 움직이는 피사체를 삼각대가 없이 촬영하기는 힘들긴 하지만, 미리 세팅을 하고 연사촬영을 하면 나름 괜찮은 사진을 건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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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3)

    패랭이꽃 군락지

    보라색 패랭이꽃이 광채를 낸다. 마치 형광색 처럼 멀리서도 보라색을 발산하는데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보라색 과 녹색이 보색을 이루어, 보라색 파랭이 꽃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띈다. 이런경우에 카메라와 사람눈이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촬영본 사진을 보면, 파랭이꽃 잎이 선명하지 못하다. 빛을 반사해서 오는 차이탓이긴 하지만, 보색으로 인해 더 색 차가 생기는것 같다. (이는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처음사진은 광각16-35mm 중 화각 35mm 로 촬영되었고, 나머지는 85mm 랜즈를 이용하여 촬영 하였다. 잎 색이 다른건 후보정 한 이유도 있겠지만, 줌랜즈와 단랜즈간의 빛굴절이 달라 생기는 현상이 아닌가 한다. 추후에 비슷한 조건으로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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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2)

    뚝섬 능소화

    여름에 피어난 능소화 꽃. 뚝섬유원지에서..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흔히 보는 여름 꽃 중에 하나가 능소화 인데, 능소벽화가 있는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 능소화가 많다. 능소화는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피어있다고 하는데, 피고지고 하는 꽃이니 만큼 싱싱한 꽃이 항상 있다. 초록색 잎과 다홍색 꽃이 벽에 어우러져 벽화를 이루는 이곳에서, 꽃을 찍는 사람도 있고, 인물 및 인생샷을 찍은 사람도 많았다. 내가 찾은 이날은 흐린 날씨 탓에 꽃이 더 진득한 색을 보여줬고, 연꽃처럼 눈으로 보는 색상과 카메라에서 보는 색상이 약간 달랐다. 아마도 랜즈를 통한 빛의 굴절로 색이 달라지는 것 같다. 랜즈는 16-35mm 와 85mm 를 이용하였는데, 85mm 가 더 좋았던것 같다. 아무래도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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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4)

    노상에 핀 하얀들꽃

    노상에 피어나 있는 하얀들꽃 Canon 6dmark2 + 16-35mm f.4 작가 노트 길을 걷다 발견한 하얀 꽃.. 흔한 꽃임에도 깨끗하고 하얀 꽃잎이 눈에 띄어 사진기를 꺼내게 되었었다. 휴대 랜즈가 16-35mm 만 있어서 35mm 화각으로 촬영하였는데, 아무래도 f4 조리개가 뒷배경을 다 날리는 식의 아웃포커싱 잡는것은 어려웠다. 꽃을 촬영할때는 마크로랜즈를 이용하는것이 좋다. 가까이 다가가서 찍을 수 있는 접사도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리개가 밝으면 아웃포커싱에 유리한데, 부득이하게 조리개가 어두운 랜즈를 사용할 경우는 배경과 피사체간 거리가 멀면 아웃포커싱이 된다. 꽃을 찍을 구도는 가운데 삼각형이나 옆으로 직삼각형으로 잡으면 안정적이고 잘 나온다. 나만의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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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2)

    뜨거운 퇴약볕 아래...

    날씨는 더워지고.. 꽃은 이제 다 져 간다... canon 6dmark2 작가노트 촬영장소는 부천에 있는 상동호수공원 이다. 이날 하늘이 너무 예쁜 가운데, 날씨도 좋아서 산책하기 좋았던것으로 기억한다. 꽃이 지고 씨가 생기고 또 내년엔 더 많은 꽃들이 이곳에 피어 있겠지.. Canon 6Dmark2 의 장점 중 하나가 LCD창이 회전이 된다는 것이다. 즉 저앵글 촬영이 손쉽게 된다. 이 사진도 저앵글로 카메라를 최대한 바닥에 가까이 두고 촬영한 것이다. 캐논의 라이브뷰 촬영의 칼핀이 사진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