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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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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여행과 맛집)/경기도┃인천 (12)

    가을 일교차 큰 날에 떠나본 새벽 출사기 - 소화묘원

    안녕하세요. 취미 사진가 나라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일교차가 큰 날 새벽 일출을 보러 출사 갔던 내용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가을이 시작되면서 아침과 낮 온도차가 큰 일교차가 심해지기 시작하였는데요.. 저는 높은 곳에서 일출을 바라보며 아래에 운해가 가득한 모습을 상상하며 새벽 출사를 나갔었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경기도 남양주 조안면에 있는 예빈산의 소화묘원입니다. 소화묘원은 천주교 공동묘지이기도 합니다. DAUM 이미지 검색에 "소화묘원"으로 검색하면 제가 상상한 사진들이 많이 나옵니다. 많은 진사님들에겐 일출 성지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이번이 처음 찾아가 본 것이라 기대가 컸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려 보면.. 그런 상상은 말 그대로 상상일 뿐이었어요....ㅡㅡ; 이유는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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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4)

    화사한 꽃밭 (가을 황화코스모스)

    작가노트 아름다운 코스모스들이 하나하나 모여 전체로 보면 정말 화사하고 아름다운 색을 낸다. 그 아름다운 꽃들을 더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건, 단연코 빛이다. 나는 그 빛을 이용하고자 하늘의 구름, 나무의 그늘을 이용해 봤다. 즉, 명암을 얻어 촬영하였다. 그러했더니, 꽃들의 색이 찐하고 흐리고 하며 아름다운 색을 연출함에 사진기에 손이 가지게 되어 촬영하게 되었다. 조금은 깨닫게 된다. 풍경사진을 찍으면서, 구도가 우선이라 생각해왔지만 그보다는 빛이 더 중요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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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가을하늘과 황화코스모스

    작가노트 촬영장소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물의 정원 이다. 평일 새벽에 도착하여 일출 사진을 촬영하지는 못하였지만, 오전 9시에서 10시경쯤의 하늘은 너무 좋았다. 특히 구름들이 있어 하늘 표현을 사진기로 담을수가 있었다. 위 사진들의 공통 촬영 포인트는 넓은 꽃밭을 사진기 프레임에 담으면서도, 가을 하늘 표현을 한것이다. 드넓은 공간에서 오는 각 꽃들이 모여 더큰 화려함과 색을 나타냄을 사진기로 담고 싶었어다. 사진 눈높이는 내 키보다는 낮은 높이로 촬영 하였다. 아이의 시선으로 담기에는 멀리까지 보이지가 않아 그보다는 높은 높이로 촬영했던것으로 기억한다. 무엇보다 바람이 크게 불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다. 이곳 저곳을 다니며 촬영하다보니 탐론28-75랜즈를 잘 활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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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여행과 맛집)/경기도┃인천

    가을 황화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곳- "물의 정원"

    지난 6월 초에 다녀온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물의 정원을 가을에 또 한 번 가봐야지 하고 벼루고 있다가,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2019/07/01 - [Travel (여행 과 맛집)] -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물의 정원)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물의 정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초 새벽. 어둠이 걷혀가는 시각... 새벽 4시..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를 들고 나는 밖으로 나섰다. 일출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지금아니면 못보는 장엄.. jknara.tistory.com 요즈음 날씨가 계속 흐리고 비였어요.. 제가 가본 날 일기예보상으로는 일주일 중 유일하게 해가 난다고 해서 새벽 일찍 일어나 일출도 볼 겸 가봤습니다. 해가 뜨는 시간이 대략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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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2)

    비오는날의 연못 풍경

    Canon EOS 6Dmark2 + 85mm f1.8 작가노트 촬영장소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봉선사 연못이다. 사찰내에 위치해 있지만, 누구나 들어갈수 있다. 더욱이 입장료도 없다. 비가 올것같은 흐린날에 방문했는데, 도착하고 얼마 안있어 소나기가 한차례 왔다. 연꽃이 비에 무너지는 모습보며 안타까워 했었다. 하지만 신기한 풍경도 있다. 연잎에 빗물이 모이더니 빗물 무게를 못이기고 물을 쏟아내면서 '첨벙 첨벙' 하는 물소리가 여기저기 들리기 시작했다. 사진기로는 그 모습의 찰라를 담기는 어려웠지만, 눈과 귀는 신기해 하였다. 사진은 흐린날, 혹은 비오는날이기때문에 화이트밸런스를 흐림으로 조정하고 촬영을 해봤는데, LCD창으로 확인한 사진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오토로 놨었다. 렌즈는 광각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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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여행과 맛집)/경기도┃인천 (4)

    경기도 당일치기 여행 (물의 정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초 새벽. 어둠이 걷혀가는 시각... 새벽 4시..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를 들고 나는 밖으로 나섰다. 일출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지금아니면 못보는 장엄한 풍경을 기대하며... 밤잠도 설친것 같다. - 출사 떠나며 적은 나의 일기장에서 발췌... 오늘 소개해 볼 여행지는, 일출의 장엄한 멋진 풍경을 서울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매년 6월이면 새벽에는 붉은색 꽃밭.. 낮에는 주황색 꽃밭이 되는 곳.... 바로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물의 정원」이다. 물의 정원 주변에는 유명한 출사지가 몇 있다. 두물머리, 세미원 등등... 하지만 6월이 되면 이곳만큼 핫한 곳이 있을까.. 이번 여행은 새벽 4시에 집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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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3)

    물의 정원 소경

    새벽 부터 아침까지 본 물의 정원 소경...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첫번째 사진은 새벽에 찍은 사진이고, 아랫사진들은 오전에 찍은 사진들이다. 첫번째 사진의 경우 광각줌랜즈로, 아랫사진들은 표준줌랜즈로 찍은것이지만,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피사체의 높이..가 사진을 통해 보면 비슷하거나 같다. 무의식적으로 나는 이 정도 선에 뷰파인더상에 피사체를 놓는다. 그리고 수평을 맞춰 사진을 찍는다. 물에 반영된 나무를 보여주기 위해서 셔속을 가급적 낮추는것이 좋은데, 다행인지 물이 잔잔해서 스냅으로도 가능했다. 아무래도 해가 뜬 오전에는 주변 암부도 살아나는 등 빛이 있어 촬영이 용이하다. 하지만, 이 촬영장소인 물의 정원은 새벽녁의 일교차가 큰날 촬영하면 물안개와 함께 멋진 장면이 연출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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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짙어지는 양귀비꽃밭

    해가 오르면서 양귀비꽃밭이 점점 녹색과 빨간색으로 진해져 간다.. canon 6dmark2 작가노트 현장에서는 양귀비꽃밭의 색상 변화 감지를 크게 느끼지 못한게 사실이다. 집에 와서야 사진 샐렉과 함께 후보정 작업을 하면서 새벽과 아침 혹은 낮에 보는 꽃밭 색이 다르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현장에서는 눈이 현장 적응하면서 그 차이점을 못느꼈는지 모른다. 물의 정원 양귀비 꽃밭은 정말 넓다. 높고 낮음도 없이 평평한 꽃밭이 숨겨져 있다 나타난 기분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것이라고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산책하는 사람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곳이 아닌가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덜 더운것 같다. 아직까진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날씨로 조금더 촬영을 해봤던것 같다. 인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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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꽃, 나무 (6)

    양귀비꽃

    양귀비꽃색이 정렬적이다. Canon EOS 6Dmark2 작가노트 해가 점점 머리 위로 올라가면서 양귀비꽃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아마도 양귀비꽃이 해를 따라 움직이면서 꽃잎이 반사가 되어 내 눈에 강하게 들어와서 인듯 하다. 흔히 양귀비를 마약 등으로 생각을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 양귀비 꽃은 관용 꽃이다. 차이점은 줄기에 털이 있는건데, 털이 있는 양귀비는 괜찮다고 한다. 양귀비 꽃 개별 개별 보면 정렬적인 색상으로 꿀벌을을 부르고 있고, 꽃잎은 연약해서 바람에 흔들리기도 하고, 빛이 약간 투과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거지만, 양귀비 꽃이 모두 해를 바라보고 있다. 해바라기도 아니면서... 향은 못느꼈지만, 눈으로는 큰 시선을 끌었던 양귀비가 6월 사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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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hy (사진)/풍경 (2)

    낮은시선으로 본 양귀비 꽃밭

    양귀비꽃 시선으로 본 양귀비 꽃밭 Canon 6Dmark2 작가노트 양귀비 꽃밭을 본건 처음이었다. 그전부터 찾고는 있었는데, 우연찮게 알게 되어 새벽에 가본곳이 물의 정원이다. 새벽에는 삼각대를 놓고 촬영을 하여야만 했다. 빛이 부족하기도 했고, 셔터속도 확보가 힘들었기도 했고.. 그리고 다른 사진사들 모두 삼각대에 카메라 얹어 놓고 사진 타이밍 기다리는거 보면.. 그래야만 한것 같기도 하다. 해가 어느정도 떠오른 시각이 아침 6시 30분이 조금넘은 상태임에도 느낌은 10시쯤 된 뜨거운 햇살이었다. 삼각대를 접고, 스냅촬영로 가볍게 다녔다. 역시 난 삼각대라는 족쇄(?) 보다 자유로운 카메라 앵글이 더 좋은것 같다. 역시 빛의 강약, 그리고 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다르다. 해가 더 오르면 오를수록 양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