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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지는 양귀비꽃밭

· 댓글 0 · 취미 사진가 ㄴrㄹr

 

해가 오르면서 양귀비꽃밭이 점점 녹색과 빨간색으로 진해져 간다..

 

canon 6dmark2

 

작가노트

 현장에서는 양귀비꽃밭의 색상 변화 감지를 크게 느끼지 못한게 사실이다. 집에 와서야 사진 샐렉과 함께 후보정 작업을 하면서 새벽과 아침 혹은 낮에 보는 꽃밭 색이 다르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현장에서는 눈이 현장 적응하면서 그 차이점을 못느꼈는지 모른다.

물의 정원 양귀비 꽃밭은 정말 넓다. 높고 낮음도 없이 평평한 꽃밭이 숨겨져 있다 나타난 기분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것이라고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산책하는 사람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곳이 아닌가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덜 더운것 같다. 아직까진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날씨로 조금더 촬영을 해봤던것 같다.

인물 사진 장소로도 유명하다고는 들었고, 실제 모델들과 작업하는 작가님들도 봤다.

꽃과 어우러진 사람을 담는것도 좋을것 같다. 나같은 풍경사진에 취미를 둔 사람에게도 부러움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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